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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선재도] 뻘다방 : 주말에 동남아로 여행가고 싶을 때 추천하는 카페 (주차 / 영업시간 / 메뉴)
    커피와 디저트 2025. 9. 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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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리뷰는
    인천 선재도에 위치한 뻘다방 후기이다

     

     

    📍 뻘다방 위치 및 영업시간

    - 위치 :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55
    - 영업시간 : 매일 10:00 - 20:30
    - 라스트오더 20:00
    - 정기휴무 화요일
    - 전화번호 : 032-889-8300
    - 주차 : 뻘다방 길 건너 대형주차장에 주차 (2시간 무료)

     

     

     


     

     

     

    📍 뻘다방 주차 및 오는 방법

     

     

     

    뻘다방 주차

     

    주차는 뻘다방 길건너에 대형주차장이 있어

    대형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영수증 제출시 2시간 무료이고,

    추가시간은 유료이다.

    평일엔 무료로 운영된다고 한다.

     

     

    뻘다방 오는방법

     

    자가 이용 : 정왕 ic - 시화방조제 - 대부도 - 선재도

     

    대중교통 : [신백승여행사 790번 버스]

    운행주기 1시간에 1대

     인천 옹진군청 - 주안사거리 - 만수동 하이웨이 주요소 맞은편 

    - 오이도역 - 시화방조제 - 대부도(상동/방아머리) - 선재도

    *선재대교입구역 하차 영흥도 방향으로 50m 전방 좌측

     

    혹시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도 써져 있다.

    버스로는 아무래도 힘들 것 같긴 하다.

     

     

     

     

    뻘다방 영업시간

    뻘다방은 매일 10시부터 20시 30분까지 영업한다.

    휴무는 매주 화요일이고,

    2층에는 갤러리도 운영하고 있는 것 같다.

     

    텀블러 이용 시 500원 할인도 된다고 하니

    뻘다방에 방문 예정이라면

    텀블러를 들고 가도 좋을 듯하다.

     

    대형카페라면 대형카페인 뻘다방에서도

    이렇게 환경보호를 위해 텀블러 할인이 적용되고 있다.

    텀블러 들고 가서

    할인받아 음료 마시면 더 좋을 것 같다.

     

     

    📍 뻘다방 야외 분위기

     

     

     

    뻘다방 야외분위기는 이렇게 이국적이다.

    동남아 분위기가 확 나서

    주말에 갈 곳 없을 때,

    여행 가고 싶은데 그냥 기분만 낼 때

    방문하면 딱 좋은 곳이다.

     

    예전에 한참 유행하던 곳이지만

    이렇게 뻘다방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

    종종 생각나면 오기 좋은 곳이다.

     

    식품위생법 / 동물보호법 시행령에 의거

    반려동물은 실내에 입장할 수 없지만

    실외에는 데리고 다닐 수 있으니

    반려동물과 함께 와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 와도 좋은 곳이다.

     

    심지어 이 앞에 갯벌도 있으니

    바다도 보고 뷰 보며 커피도 한잔 하면 일석이조이다.

     

     

    이렇게 내부좌석도 있긴 하지만

    사실 뻘다방은 내부보다는 외부가 포인트라서

    요즘처럼 너무 덥지 않고 바람이 부는 선선한 날씨에

    딱 밖에 앉아서 커피 한 잔 하기 좋다.

     

     

     

     

    📍 뻘다방 메뉴

     

     

     

    오늘의 커피는 카운터주문 시 10% 할인도 가능하다.

     

    나는 여기선 왠지 시그니처 메뉴가 먹고 싶어서

    오늘의 커피를 주문하지 않았지만,

    다음에 또 방문한다면 오늘의 커피를 주문할 것 같다.

     

    왠지 뻘다방의 드립커피 맛도 궁금해진다.

     

     

    빵과 케이크, 아이들을 위한 주스도 있다.

    아이들과 같이 방문하면

    빵과 주스도 같이 주문해서 먹으면 되니

    이렇게 아이들 메뉴까지 있으면 걱정이 없다.

     

     

    뻘다방 메뉴

    뻘다방 음료 메뉴판이다.

    커피와 에이드, 티뿐 아니라

    맥주와 칵테일도 있다.

    커피는 스페셜티 브루잉 커피도 있고

    시그니처 라인도 있다.

     

    생각보다 종류가 꽤 많아서 고르는데 신중해졌다.

    아메리카노를 마실까 했지만

    커피를 마시고 와서 다른 게 마시고 싶어서

    뻘크업 (커피 zero / 8,000원)

    레알망고(7,500원)

    이렇게 주문했다.

     

    여느 카페와 같이 가격은 사악하다.

     

     

    카페 내부에 보조배터리 대여서비스도 있어서

    사진 찍는데 걱정이 없다.

    요즘 카페들은 참 없는 게 없는 것 같다

     

     

    주문한 뻘크업과 레알망고가 나왔다.

    뻘크업 (커피 zero / 8,000원)

    - 고소한 호두 베이스 우유와 카카오 크림의 조화

    레알망고(7,500원)

     

    뻘크업은 커피가 들어가지 않은 메뉴이고,

    호두 베이스 우유와 카카오 크림이 올라간 음료이다.

     

     

     

    나는 사실 설명은 안 보고 시그니처메뉴라길래 고른 음료라서

    처음 음료가 나오고 나서 살짝 놀랐다.

     

    위에 검은 게 카카오크림인 줄 모르고

    흑임자인가? 하고 먹어보니 달달한 초코맛이 나서 이거 카카오구나! 했다.

     

    그러고 나서 메뉴설명을 보게 되었다.

     

    뻘크업 소개

    서해바다 갯벌을 닮은 카카오 크림과 고소하게 블렌딩 된 우유,

    뻘다방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맛을 만들어 냅니다.

    *커피가 들어가지 않아 아이들이나 임산부도 즐길 수 있어요.

     

    뻘크업 드시는 법

    1. 섞어 드시지 마세요.

    2. 크림과 우유가 위아래로 층을 이루고 있습니다.

    3. 밑에 깔린 우유를 마신다는 느낌으로 크림과 우유를 같이 마십니다.

    4. 달콤한 코코아 크림과 고소한 우유의 특별한 만남을 느껴보세요.

    5. 벌크업! 벌컥벌컥!!

     

     

     

     

    가격은 사악했지만

    색다른 음료를 오랜만에 먹어보니

    고소하고 달콤하니 맛도 있었고 당충전도 되었다.

     

    갯벌을 보며 갯벌을 닮은 음료를 마시니

    재미도 있었고 좋은 추억이 되었다.

     

    뻘크업은 커피가 들어가지 않아서

    아이들이나 임산부도 먹을 수 있는 음료니

    뻘다방에선 뻘크업은 한 잔 시키는 것 추천이다.

     

    요즘 날씨도 선선하니

    비만 오지 않는다면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또는 커플끼리 데이트로도 좋고,

    반려동물과 나들이로도 좋고,

    가족들과 함께 어른을 모시고 오기에도 좋은 곳이었다.

     


     

     

     

    📍 뻘다방 주차장 위치
    :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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